유희왕 듀얼링크스/덱/2021년 1월~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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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1월 금제3. 3월 금제4. 홀리 라이트닝5. 성각6. 디지털 버그7. 푸른 눈 덱 Ver.58. 썬더 드래곤 덱 ver.29. 가가가 덱 ver.210. 고스트릭11. 포톤12. 샤크 덱 ver.2


시기는 INFINITE RAY 발매 ~ 현재

1. 개요 [편집]

4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약되어 있으며, 셀렉션 박스와 백룡 스트럭쳐 덱, INFINITE RAY 팩 발매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금제가 추가적으로 발표되었다.

2. 1월 금제 [편집]

12월 26일부로 새로운 제한이 발표되었다. 적용일은 1월 5일이며, 스킬의 적용일은 1월 16일이다.
  • 제한3 : BK 베일[1]
  • 스킬 :
    • 하향 : 최강의 지박신[2]
    • 상향 : 타임 패시지[3], 승리의 방정식은 전부 갖추었다![4], 이머전시 콜[5]

3. 3월 금제 [편집]

2월 26일부로 새로운 제한이 발표되었다. 적용일은 3월 9일이며, 스킬의 적용일은 3월 25일이다.

카드보단 스킬들을 많이 손을 본 게 눈에 띄며, 실제로도 몇몇 티어 덱은 스킬 너프에 의해 몰락했다.

예전부터, 유저들이 "라이프가 1000 감소한 뒤에 적용 가능"의 조건을 코즈믹 싸이크론이나 볼캐닉 블릿 등의 코스트로 쉽게 충족해버리는 식의 악용이 기승을 부린 걸 감안했는지 새로 추가된 라이프 조건들은 죄다 1500 감소한 뒤다.

밸런스, 재시작, 마법 전문가, 트랩 레이어, 자신의 몬스터 카드, 헤비 스타터 총 6개의 스킬이 똑같은 내용의 하향을 당해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 됐는데, 이 6개의 스킬의 공통점은 시작 패 조작으로, 코나미가 더 이상 시작 패를 조작하는 스킬 종류들은 감당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아예 칼을 뽑아든 것으로 추정된다.
  • 데스페라도 속사포 드래곤
    미스 저지와 헤드 저징이 제한2로 묶이고, 기존의 제한2인 컵 오브 에이스까지 합쳐 3종류의 카드 중에 2장밖에 못한다. 거기에 핵심 스킬인 절대운명력은 덱에 코인토스 카드 7종류 이상이 있어야 적용되는데, 위의 상황으로 3종류의 매우 쓸만한 코인토스 카드 중 최소 1종류를 쓰지 못하게 됐으며 컵 오브 에이스를 타협할 수 없다면 최대 2종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또한 절대운명력 자체의 너프도 컸다. 다음 일반 드로우를 사용할 수 없게 됐으며, 유희왕 게임에서 1번의 드로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면 엄청난 너프다. 설령 초동에 컵 오브 에이스가 잡혀 발동한다고 해도 앞면 확정 기회를 1번 소비해야 겨우 스킬의 디메리트를 상쇄시키는 게 전부고 실질적인 어드벌이는 없다.
    실질상 금제에서 가장 크게 너프를 먹은 덱이며 티어덱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여진다.
  • 성기사
    핵심 스킬인 밸런스가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너프 먹으면서 커다란 타격을 입었다. 성기사는 밸런스가 없으면 안정적인 초동을 잡기 힘드므로 기존의 모든 전략이 무너졌다. 허나 카드테마 자체는 금제 영향이 아예 없어서 다른 방식으로 덱을 짜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대용품으로 사용할 만했던 마법 전문가도 똑같은 내용의 너프를 받았기 때문에 장착 교환이나 무난한 범용 스킬 데스티니 드로우로 방향을 트는 중. 확실한 것은 기존의 안정적인 초동의 확률이 대폭 줄어들었다.
  • 아로마 등 밸런스를 주로 사용하는 덱들 다수.
    주로 사용하던 밸런스가 쓰기 힘들 정도로 너프되면서 스킬 교체가 필요해졌다. 단, 트라미드는 특수 소환이 많지 않으며, 밸런스의 리스크를 어느 정도 받아 넘길 수 있는 덱이기 때문에 트라미드에 한해서는 밸런스를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 묘자것을 이용한 모든 싱크로 덱
    핵심 스킬 묘자것이 라이프가 1500 감소한 뒤부터 적용이 가능해지면서 묘자것을 이용하던 굿스터프 싱크로 덱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 홀리 라이트닝 셉터/스로네 채용 덱들
    핵심 스킬인 잘 가라고!가 라이프가 1500 감소한 뒤부터 적용이 가능해지면서 초동이 불안정해졌다.
  • 위치크래프트
    마법 전문가, 재시작, 밸런스 등 시작패를 조작하기 위해 투입되던 스킬들이 너프됐다. 티어 복귀 가능성이 옅어졌다.
  • 육화, 삼라 등 식물족 덱 전체
    금제가 떨어졌을 때는 육화는 아직 출시 예고밖에 안 떴으나, 이들이 악용할 게 뻔한 죽두목설을 미리 제한1로 보내놓았다. 대신 장미 러버 무제한의 혜택을 받는다는 점 덕분에 현 랭킹 듀얼에서 자주 보이는 인과절단에 비교적 덜 영향을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삼라는 이걸로 전성기 시절의 파츠가 전부 무제한이 됐다.
  • 아마조네스
    아마조네스의 급습이 1제에서 3제로 완화됐다. 아마조네스 덱에 넣을 만한 다른 3제 카드가 범용 마함 저격 카드인 코즈믹 싸이크론이나 상대 공격 방어용 패트랩인 BK 베일 정도이고 이들은 3제가 아닌 대체 카드[18]가 어느 정도 존재하기에 급습을 3장을 채우는 쪽으로 굳힐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서치 수단이던 프린세스는 이미 무제한이기 때문에 다시 티어 복귀 예측도 보이고 있다.
  • 방계
    방계윤의 조건이 "방계" 카드 이외의 마함 카드가 6장까지 허용되면서 범용 마함을 넣는 게 가능해졌다. 종류 불문하고 무조건 "방계" 카드만 넣을 것을 요구했던 기존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상향으로 기존 방계윤 사용 덱들의 약점인 인과절단, 코즈믹 싸이클론 등에 대항해서 금지된 성창이나 다른 범용 마법/함정 카드로 비쟘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단 차원 소환 쪽 스킬에는 아무런 버프가 없기 때문에 방계윤 스킬을 사용하는 덱이 실전성이 더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
  • 보옥수
    전에 크리스트론이 악용하는 것 때문에 초월의 수정에 생겼던 "3턴째 이후" 하향 조건이 보옥수 덱에서는 예외적으로 적용되지 않도록 상향됐다. 어차피 레인보우 드래곤을 사용하지 않는 보옥수 덱은 저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보옥수 덱 한정으로 롤백된 셈.
  • 이외 재시작, 마법 전문가, 트랩 레이어, 자신의 몬스터 카드, 헤비 스타터 사용 덱
    밸런스와 동일한 내용으로 너프를 먹어서 스킬을 사용하기가 매우 껄끄러워졌다.

비판도 상당히 많다. 대표적인 국소날먹으로 욕을 많이 먹던 오노마토 덱은 강력한 스킬인 오노마토 변화에 아무런 너프도 없었으며, 제한 2도 없었다보니 논란이 심하게 있었다. 오노마토 뿐만이 아니라 썬더 드래곤, 해황샤크덱도 무금제, 스킬 하향 없이 넘어왔는 점에서 동일하게 말이 많다.

4. 홀리 라이트닝 [편집]


도르베가 사용하던 카드군으로, 오프와 동일하게 셉터와 스로네가 핵심이다. 빠른 아드 수급을 중점으로 하며, 홀리 라이트닝 순수 덱으로 굴리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블랙 매지션타락천사 덱의 용병으로 채용 되는 경우가 더 많다.

4.1. 셉스스 타천 [편집]


셉스스 소스를 사용하는것은 블랙매지션과 비슷하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은 셉터와 스로네가 천사족이라 발할라의 효과범위에 들어간다는것과 이를 통해 일소권을 소모하지 않고도 셉스스 전개가 가능하다는 것이 있다. 셉스스 전개의 결과물로 나오는 벨즈 우로보로스는 패바운스, 패털이, 묘지견제가 모두 가능한 만능 카드이며 스테라나이트 델타테로스는 무난한 범용 4랭크 몬스터로 필드 견제를 담당한다. 덤핑수단이 없어서 묘지자원을 쌓는것이 어렵고 덤핑하는동안 맞아죽기 쉽다는 타천의 단점을 보완하는 셉스스가 들어가게 되어 안정성이 훨씬 올라갔다. 소수이긴 하지만 월초 듀얼킹도 달성했을 정도.

2021년 2월 KC컵 1위 덱이 셉스스 타천 덱으로 알려지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었다. 당시 KC컵 초상위권이 썬드, 오노마토등, 전개형 덱이 득세한 환경이라 견제용 마함 카드를 채용하지 않은 덱이 다수였기에 그 빈틈을 노린것이 잘 맞아 떨어진 덱이라 할 수 있겠다.

4.2. 셉스스 블매 [편집]


블랙 매지션은 내비게이트와 로드가 3제로 묶여서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셉스스의 추가로 블랙 매지션 덱이 강력해졌다. 마도진의 효과로 운이 좋으면 1장의 아드를 수급할 수 있고, 셉스스의 효과로 2장을 추가하면 블랙 매지션과 매지션즈 내비게이트가 최소 1장씩 모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

5. 성각 [편집]

  • 주요 스킬: 없음
  • 주요 몬스터: 성각 몬스터들
  • 주요 EX 몬스터: 성각 엑시즈 몬스터들
  • 주요 마법: 범용 마법
  • 주요 함정: 범용 함정

일반 몬스터들을 채용하는 드래곤족 중심 덱. 주 전략은 성각룡-토페니 드래곤을 중심으로 성각 몬스터를 전개하여 몬마함을 서서히 제거하고 킬을 내는 원턴킬 덱이다. 릴리스하면 일반 몬스터를 특소하는 성각의 특징을 살려서 서서히 상대를 조여오는 덱이다.

하지만 만에 하나 성각 몬스터나 일반 몬스터 중 하나가 뒤집히거나 파괴 및 제외가 되어 전개가 끊기면 그야말로 바보가 되어버리기에 지원을 받았더라고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6. 디지털 버그 [편집]


브레이징 보텍스에서 나온 최신 지원인 레지스트라이더를 뺀 모든 카드가 레어 이하로 풀려 분보그와 아쿠아엑트리스를 잇는 저과금형 테마로 출시되었다. 에스프릿,화합야수와 함께 OCG최약체라고 불렸던 명성(?)과 달리 이곳에 와선 생각보단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 마함 견제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몬스터 견제는 출중한 편으로, 이중 스카디라디에이터가 많이 굴려진다. 흔치않은 체인을 걸수 있는 몬스터 퍼미션 효과를 가지고 있고, 커쿤댄서를 엑시즈한 상태에서 수비 표시 몬스터를 치면 앤틱 기어 리액터 드래곤과 같은 효과무시에 처리한 몹을 엑시즈 소재로 가져오기까지 하므로 여러모로 유능한 요원. 문제는 타점이 약해 패에서 튀어나오는 고타점 몹들을 일일히 처리하기가 힘들다.

레벨업 보상인 아누비스의 저주와의 궁합이 매우 좋은데, 1장밖에 못구한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디지털 버그의 특성상 소재 제약 때문에 다른 엑시즈를 투입하기는 힘들 뿐더러 아직 지옥선왕 로커스트 킹이라던가 인잭터 엑시즈들도 추가되지 않아 향후 지원을 기대해야 한다.

7. 푸른 눈 덱 Ver.5 [편집]


4주년 이벤트로 푸른 눈의 아백룡이 레전드 가공이라는 레어도로[19] 우편을 통해 1장 지급 되었고, 그와 동시에 신 발매된 BLUE-EYES EVOLUTION EX 스트럭처로 푸른 눈 카드군이 지원을 받고 여러 팩에 흩어져 있던 핵심 파츠들 또한 재록 되었다.

유희왕 카드군 중 최고의 인기와 관심을 보유한 카드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 이전에도 성능에 비해 유저수가 상당히 많은 편이었는데 아백룡과 스트럭처 지원까지 받게됨으로서 엄청나게 유저수가 늘어났다. 랭크게임 인기카드 랭킹 상위권을 모두 백룡 관련 카드가 차지했을 정도. 또한 핵심 파츠가 재록되었다고는 하지만 인과절단, 썬더 브레이크 등의 범용함정과 드래그 온 버밀리온, 성각신룡-에네아드, No.68 마천뢰 산달폰 등의 범용 싱크로, 엑시즈 몬스터도 필요하기에 여전히 가격대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유저수가 굉장히 많으며 그 덕분에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스킬의 경우에도 예전에는 아백룡을 꺼낼 수단이 DSOD 카이바의 '푸른 눈의 아백룡' 스킬밖에 없었고, 그외에는 기껏해야 '진화한 최강 드래곤' 으로 쌍폭렬룡을 쓰는 정도였기에 스킬이 반강제적으로 고정되었으나, 아백룡과 쌍폭렬룡이 모두 카드로 풀리게되어 스킬의 자유도가 예전보다 훨씬 늘어났다. 이전에는 생각도 못할 밸런스 등의 스킬도 연구되는 중. 또한 순수 백룡덱 외에도 별별 카드들을 투입한 분파덱들 수도 상당히 많아지게 되었다.

덱의 구성은 예전과 크게 달라진건 없으나 기존까지는 덱의 구성상 넣기 힘들었던, 드래곤 자각의 선율은 반드시 1장 투입하며[20], 파괴내성인 성기사/파괴를 트리거로 소환되는 데스페라도가 티어권이기에 묘지까지 제외할 수 있는 인과절단은 최소 2장 이상 넣는 경우가 많다. 영룡만으로는 부족한 마함견제를 채우기 위해 썬더 브레이크도 투입하는 추세이며, 썬더 드래곤/성기사/데스페라도 등의 덱이 모두 몬스터 효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몬스터효과를 틀어막는 신의 섭리도 채용률이 높아졌고 덱의 핵심 파츠 중 금제카드가 없다는 점 덕분에 교활[21], 에너미 컨트롤러, 왕자의 간파 등 고성능 금제카드를 투입하는 경우도 종종 보이고 있다.

그외 소소한 차이점이라면 예전과는 달리 패의 백룡이 말림패가 아니라 아백룡 소환을 위해 반드시 최소 1장은 들고 있어야 하다보니 코스모브레인은 아예 넣지 않거나 넣어도 1장 정도만 넣는 추세이다. 조화의 패도 2장축과 3장축으로 나뉘는 상황이며 전설의 백석도 쓰는 덱과 쓰지 않는 덱이 나뉜다.

혼원룡 레비오니아를 투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현재 백룡덱에서 메이저하게 쓰는 어둠속성 카드군이 없다보니 용병으로 크리보르, 코스모브레인, 영묘의 수호자 등을 넣고 소재조달을 하는편.

스트럭처 UR인 드래곤의 통제자와 SR인 드래곤 부활의 광주는 신규 지원카드임에도 불구하고 평가가 좋지 않아서 채용률이 바닥을 긴다는 점이 아쉬운 편인데, 통제자의 마함 서치는 일소권을 소모하며, 마함을 한장 버려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이 크다. 백룡덱은 태고의 백석 덕분에 몬스터 카드를 버리는건 부담이 없어도 마함은 하나 하나가 귀한 상황이라 섣불리 버리기도 어려우며, 서치를 했다고 하더라도 드래곤 자각의 선율 역시 패 1장 코스트가 필요하다.
드래곤 부활의 광주는 필드에 마법사족 몬스터[22]가 있어야 하고, 묘지에 반드시 드래곤족 일반 몬스터가 최소 1장은 있을 것을 요구하며, 발동 후 상대가 받는 모든 데미지를 0으로 하기에 사용 타이밍을 잡기가 굉장히 난해하다. 디메리트없이 사용할 수 있는 선공 첫번째 턴에 쓴다고 해도 현재 듀얼링크스의 백룡덱은 묘지덤핑보단 덱특소에 중점을 두는 덱이다 보니 라이트로드 등의 테마를 용병으로 쓰는게 아닌 이상 선공 첫턴에 2장 이상의 묘지자원을 쌓는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코스모브레인 등으로 어떻게 묘지덤핑을 한다고 해도 이경우 태고의 백석, 현사의 덱 특소 효율이 감소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번외로 백룡덱 개체수가 굉장히 많아지다 보니 가만히 있던 버스터 블레이더는 하루아침에 상당한 반사이익을 얻게 되었다. 오죽 백룡덱이 많았으면 버블 유저들 중 일부는 아예 DNA개조수술을 빼고 덱을 짜는 경우도 있을정도.

비슷한 이유로 백룡의 미러전이 자주 일어나자 드래곤족 카운터카드인 No.46 신영룡 드래글루온도 1장씩 투입된다.

단점이라면 우선적으로 고레벨 일반 몬스터를 넣는 덱 특유의 패말림이 있다. 백룡2영룡1조패1의 선공. 블랙 매지션, 붉은 눈의 흑룡도 비슷한 단점을 공유하지만 능동적으로 서치가 안 되는[23] 백룡은 덱 회전 속도가 느리다. 또한, 제외에 취약한 것은 여전하기 때문에 인과절단은 아직도 위협적이다. 특히 필드의 백룡이 인과절단에 당하면 묘지의 아백룡도 같이 날아가버리는 불상사는 그대로다.

하지만 일단 한번 조화의 패등으로 부스팅을 시작하면 순식간에 필드를 백룡들로 채울 수 있다는건 큰 장점이다. 대부분의 덱들에서는 공격력 3000을 달성할 수 있는 수단이 한정적이거나 없기 때문.

8. 썬더 드래곤 덱 ver.2 [편집]


INFINITE RAYPHOTON OF GALAXY에서 새로이 지원을 받아 강력해졌다. 기존의 썬더 드래곤 덱과의 차이점은 튜너와 싱크로의 비중을 줄이고 엑시즈 소환에 중점을 두었다는 점이다.

선턴에 고고제수와 라이덴으로 아드를 번 뒤, 썬더 드래곤 몬스터를 특소, 이후 스킬 레벨 복제를 써서 6랭크 엑시즈인 포톤 스트리크 바운서를 소환해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막는 전략을 주로 쓴다. 이후 자신의 다음턴에 혼원룡 레비오니아를 특소하여 방해되는 몬마함을 제거하고[24], 다시 6랭크 ~ 8랭크로 연결해 남은 잡몹을 처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단점은 고고제수나 라이덴이 안 잡히거나 패가 심각하게 말렸을 경우에는 위험해질 수 있으며, 왕가의 골짜기 네크로밸리가 뜨면 썬드 입장에서는 이미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다. 다만 네크로밸리는 현 티어 덱들 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덱이 많지 않기 때문에[25] 크게 위협적이지 않으며, 고고제수를 통해서 어떻게든 우회할 수도 있다. 엑시즈에 중점을 두다보니까 블랙 로즈 드래곤이 빠지게 되어 광역 클린이 힘들어지긴 했지만, 그 대신 성각룡 에네아드를 써서 치우는 것도 가능해서 피장파장이다.

장점이라면 제외되든 파괴되든 일단 썬더 드래곤들은 효과를 발동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티어덱들이 염려해야 하는 인과절단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우며[26] 혼원룡 레비오니아의 비대상 2장 파괴와 강력한 고랭크 엑시즈 몹들을 스킬 하나를 통해서 순식간에 부를 수 있는 건 여전해서 강력한 덱이다.

9. 가가가 덱 ver.2 [편집]


INFINITE RAYPHOTON OF GALAXY에서 새로이 지원을 받아 강력해졌다. 오노마토 변화를 사용하는 가가가 중심의 4축 덱과, 가가가만을 사용해서 레벨 조작을 자유롭게 하는 덱으로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스킬의 사기성에도 불구하고 엑시즈 몬스터가 변변치 않아서 티어권에 들지 못했으나, 최근 INFINITE RAYPHOTON OF GALAXY에 걸쳐 발매된 도도도 드워프-GG포톤 스트리크 바운서, 세이크리드 트레미스M7, No.70 데들리 씬, 인벨즈 로치가 지원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그 강함을 드러내게 되었다.

선턴에 도도도 드로우나 스킬로 패 아드를 벌고나서 전개하여 소환시킨 포톤 스트리크 바운서와 인벨즈 로치만 있어도 후공 상대한테는 여간 까다로운 벽이 아닐 수 없고, 후공에는 국소로 마함을 날린 뒤, 트레미스M7으로 상대몹을 되돌리거나 데들리 씬으로 제외시켜 원턴킬내는 방식으로 승부를 결정짓고 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인과절단으로 치워버리고 싶어도 국소 때문에 견제 수단이 무력화되서 눈 뜨고 턴킬을 당해야 하는 수준이다. 스킬의 성능이 매우 강력해서[27] 말이 많은 덱이다.

약점은 마함 견제와 공격력 타점 부족. 선턴에 집을 잘 짓는다해도 후공 상대턴에 마함이 다 깔린 상태에서 자신의 메인 페이즈가 뜨자마자 인과절단이나 죽은 자의 공물 등 몬스터 파괴 및 제외 마함으로 주력 몬스터가 날라갈 수 있고, 트레미스M7으로 타점이 높은 몬스터를 치울려해도 백룡 덱의 경우에는 푸른 눈의 정령룡하늘빛 눈의 은룡으로 갈아치워서 수비력 3,000의 벽을 세운다던가, 만약 치우더라고 크리보르, 카이트로이드, BK 베일같은 패트랩 카드가 있다면 원턴킬이 사실상 힘들다는 점이 있다.

10. 고스트릭 [편집]

  • 주요 스킬: 없음
  • 주요 몬스터: 고스트릭 몬스터들
  • 주요 EX 몬스터: 고스트릭 알카드
  • 주요 마법: 달의 서, 고스트릭 마법
  • 주요 함정: 고스트릭 함정

해골수스의 듀얼 보상으로 풀린 이후에 한동안 지원이 없었다가 처음으로, 상점의 박스에 수록되었다.

하지만 지원의 평가는 매우 좋지 않다. 강시, 워울프, 알카드 고작 3장이 새로 풀렸는데,[28] 강시와 워울프의 평가는 고스트릭 문서의 각 문단에 쓰여있듯 별로 좋지 않다. 특히 워울프는 필드의 세트된 카드의 수만큼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는 효과인데 스피드 듀얼인 듀링에선 최대 데미지가 약 60% 준 것도 모자라, 듀링의 번뎀 절반화 조치에 의해 화력이 더 죽어서 최대 화력이 파이어 볼 수준까지 너프됐다. 그나마 알카드의 2번 효과는 듀링에서 쓸만한 게 위안이다.

당연히 효과가 애매하거나 나쁜 저 3장이 추가됐다고 해서 고스트릭 덱의 수준이 크게 오르진 않았다. 추가 지원이 요원한 상황.

11. 포톤 [편집]


포톤, 갤럭시 카드는 드문드문 존재했었으나 덱을 꾸릴수 있을만큼의 핵심 카드는 없었다. 그러다 신규 캐릭터 카이트가 게릴라 이벤트(넘버즈 헌터 카이트!)로 등장하고 상점 미니팩(PHOTON OF GALAXY)을 지원 받아 데뷔하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특소가 간편한 4레벨 포톤 몬스터들을 이용해 휘광제 갤럭션을 엑시즈 소환하고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을 덱에서 리쿠르트하는것으로 전개한다. 만약 패에 또 다른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이 잡혀있고 다른 4레벨 포톤 몬스터를 특수소환 해줄 여건이 된다면, 2체를 띄워 8랭 엑시즈를 할수도 있으나 패 소모가 극심하기에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쓰기가 어렵다.

스킬은 보통 '갤럭시 포톤'을 쓴다. 포톤 버니셔의 특수 소환에 성공할경우 덱에서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을 서치할수 있기 때문에 스킬의 사용조건을 만족하기 쉽기 때문. 선공일경우 파멸의 포톤 스트림을 최우선적으로 서치하며, 후공일 경우엔 갤럭시 싸이크론도 좋다.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은 같은 레벨의 몬스터인 푸른 눈의 백룡과 달리 3장씩 넣지 않는 쪽이 좋다. 푸른 눈 덱은 태고의 백석을 묘지로 빨리 보내기 위해 패코스트 함정카드를 다량 투입하는 경향이 강하기에 백룡이 패에 잡혀도 처리가 쉽다. 최악의 경우에도 쌍폭렬룡의 패융합 코스트등으로 소모할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덱에 특소수단도 다종다양하다. 또한 이 과정에서 소모된 아드를 현사나 백석으로 보충할수도 있다.

하지만 포톤덱은 버니셔의 서치와 갤럭션의 리쿠르트를 빼면 아드 벌이도 영 시원치 않기 때문에 고레벨 몬스터의 다량 투입은 패말림의 소지가 된다.

위 항목의 백룡 덱에 포톤 몬스터와 갤럭시 포톤 스킬을 섞어서 사용하는 덱도 보이는데, 이쪽은 패말림이 더욱 극심해서 저티어에서나 보인다.

12. 샤크 덱 ver.2 [편집]


이 덱은 사실 ver.1과 크게 다르지 않은 구성과 운용에도 불구, 굳이 새로운 항목으로 기재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미니팩 PHOTON OF GALAXY에서 추가된 '심연에 숨은 자' 에 있다. 이 한 장 덕분에 샤크덱은 삽시간에 당시 메타에서 티어권으로 치솟았다.

심숨자는 해당 턴동안 묘지의 효과 발동을 봉인하는 강력한 효과를 가진 몬스터이긴 하나, 필드와 패는 전혀 건드릴수 없는 만큼 적당한 능력치의 카드였다. 하지만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는데, 바로 이점이 듀얼 링크스의 환경과 맞물려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버린게 이 덱의 핵심이다.

샤크의 스킬 '상어의 영역'으로 4레벨이 아닌 하급 몬스터를 4레벨로 취급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해황의 중장병', '해황의 저격병'을 소재로 심숨자를 소환하는게 가능해져 버린것. 심지어 심숨자는 물속성 몬스터라서, 효과를 발동하기 위해 엑시즈 소재를 묘지로 보내는 행위가 물 속성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위해 보내지는 것으로 처리되기 때문. 즉 상대 필드의 상황에 따라 세트 카드나 앞면 카드 한장을 입맛대로 파괴해 상대의 전개를 방해할수 있게 되어버린것이다. 묘지 봉인은 덤.

그렇기 때문에 이전 샤크 덱에 비해 해황의 중장병을 바로 부를 수 있는 심해의 디바가 덱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으며, 달의 서/네크로밸리/교활한 함정 속으로 등 마법 및 함정 카드 역시 상대의 전개를 최대한 방해하고 강하게 막아낸 1턴을 유지하여 끝장을 보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ANTINOMIC THEORY에서 샤크 카드군이 지원을 받긴 했지만, 랜턴&커터 샤크는 현재의 샤크 덱의 운용과는 다른 운용을 요구하기 때문에 변화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1] 이 카드가 나오기 전부터 우려하던 소환수 덱과의 시너지로 인해 제한되었다. 이 제한으로 인해 알레이스터, 소환마술, 베일이 모두 3제로 묶여 각각 1장씩만 투입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다.[2] 5턴째 이후 스킬을 사용 가능[3] 듀얼 중 2번-> 무제한[4] 2장만-> 2장 이상[5] 같은 속성과 같은 종족만 가능-> 5턴째 이후 스킬 발동 가능, 속성과 종족은 자유[6] 첫 일반 드로우 스킵.[7] 라이프가 1500 감소한 뒤에 적용 가능.[8] 라이프가 1500 감소한 뒤에 적용 가능.[9] 첫 턴의 메인 페이즈 종료 시까지, 몬스터 특수 소환 불가 및 몬스터 효과 발동 불가.[10] 다음 일반 드로우 스킵 및 마함이 각각 7장 이상이어야 적용 가능. → 첫 패가 1장 감소 및 첫 턴의 메인 페이즈 종료 시까지, 몬스터 특수 소환 불가 및 몬스터 효과 발동 불가.[11] 첫 턴의 메인 페이즈 종료 시까지, 몬스터 특수 소환 불가 및 몬스터 효과 발동 불가.[12] 첫 턴의 메인 페이즈 종료 시까지, 몬스터 특수 소환 불가 및 몬스터 효과 발동 불가.[13] 첫 턴의 메인 페이즈 종료 시까지, 몬스터 특수 소환 불가 및 몬스터 효과 발동 불가.[14] 첫 턴의 메인 페이즈 종료 시까지, 몬스터 특수 소환 불가 및 몬스터 효과 발동 불가.[15] 보옥수 몬스터를 7장 이상 투입한 덱은 "3턴째 이후"의 조건을 무시하는 게 가능.[16] 일반 드로우를 생략해야 하는 조건 삭제. "발동한 다음 자신의 턴에, 드로우 페이즈에" → "발동한 다음 자신의 턴에"로 변경. 패에서 기계족 몬스터를 1장 덱으로 되돌리는 디메리트 생김.[17] 오로지 "방계" 카드만 덱에 넣어야 함. → "방계" 카드 이외의 마법 / 함정 카드는 6장까지 허용.[18] 각각 싸이클론, 카이트로이드 등[19] 분류상으로는 오색, 즉 프리미엄 가공으로 취급되지만 실제 모습은 오프에서의 시크릿 레어에 가깝다[20] 카이바 45렙 달성 보상. 1장밖에 못 얻는다.[21] 이 경우, 덱 특성상 함정들을 채용하지 않고 영당등의 전개를 위주로 간다.[22] 드래곤의 통제자 본인과 파란 눈의 현사, 파란 눈의 소녀 등이 이 조건에 부합한다.[23] 흑의 마도진과 매지션즈 내비게이트는 매지션즈 로드, 붉은 눈 융합은 붉은 눈 인사이트로 서치가 되지만, 드래곤 자각의 선율은 통제자 외에는 별도로 서치 방법이 없으며 아쉬운 성능으로 거의 투입되지 않는 통제자의 채용률을 생각하면 사실상 서치가 안된다고 봐도 무방하다[24] 선턴일 경우에는 어둠속성 위주로 제외시켜 상대 패 하나를 되돌리는 이른바 선턴 패털이를 할 수 있다.[25] 샤크 덱과 데스페라도 덱, 강귀 덱과 묘지기 덱 정도 뿐이다. 성기사 덱은 성검, 푸른 눈 덱은 아백룡의 회수가 막히고, 오노마토 덱에서도 도도도 드워프나 주바바 반쵸의 효과를 못 사용하기 때문.[26] 어디까지나 비교적. 엑시즈 몬스터들은 제외되면 그걸로 끝이다.[27] 어떤 카드든 확정 서치할 수 있는 데스티니 드로우도 2000LP가 깎여야 하고, 단 한 번, 그것도 1장만 드로우할 수 있다. 반면 오노마토 변화는 해당 덱의 몬스터는 어떤 것이든지 서치할 수 있는데 2대2라는 파격적인 비율, 그것도 노코스트다,[28] 아마 레벨 3 몬스터인 강시와 워울프로 알카드를 소환하라는 컨셉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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